오희종 대전 라도무스 아트센터 대표가 겨울을 맞아 취약계층 후원금을 냈다.
오희종 대표는 25일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을 찾아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오 대표는 “고물가 시대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후원이 그분들께 작은 기쁨과 희망을 전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보람찰 것”이라고 말했다. 기탁한 후원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나눔과 틈새계층의 생계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라도무스 아트센터는 2016년 개관 이래 연탄 나눔, 김장김치 지원, 틈새계층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北 미사일과 해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3/128/20261103519882.jpg
)
![[데스크의 눈] ‘KAI 민영화’ 논란, 뭣이 중헌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17/07/09/128/20170709507884.jpg
)
![[오늘의시선] 수출 1조달러 잔치, 청년·지방은 초대받지 못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3/128/20251223518246.jpg
)
![[안보윤의어느날] 저쪽 동네 사람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3/128/20261103519874.jpg
)








![[포토] 이세영 '반가운 손인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3/300/202611035087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