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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고생 ‘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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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림이 10일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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