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피켓 들고 구호 외치는 李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앞줄 가운데)가 31일 북한의 대남방송으로 소음 피해를 보고 있는 인천 강화군 당산리마을을 찾아 주민간담회를 마친 후 ‘무능한 안보, 무너지는 일상’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오피니언

포토

모모, 인형 비주얼
  • 모모, 인형 비주얼
  • 장원영, 침대 위에 여신이 내려왔네…빛나는 미모
  • ‘있지’ 유나, 빛나는 미모
  • 판빙빙, 14억분의 1 미모…판타스틱하게 빛난 '대륙의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