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위원회는 한전KDN과 ‘2024년 협력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전KDN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AI)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특성에 맞는 ESG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동반위도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ESG 지표 설정을 돕고, ESG 교육·진단·현장실사 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더불어 ESG 지표 준수율이 우수한 중소기업에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도 발급한다.
이를 수령한 기업은 신한·기업·경남·국민은행의 금리 우대와 코트라(KOTRA)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의 해외 진출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달과 UFO](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0/128/20260510510316.jpg
)
![[특파원리포트] 미국의 ‘도광양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0/128/20260510510311.jpg
)
![[오늘의 시선] 삼성전자 파업 위기, 긴급조정을 검토할 때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0/128/20260510510295.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미국의 제1차 세계대전 참전이 던진 질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0/128/2026051051030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