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정상회담이 오는 12월 미국에서 개최하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라고 26일 아사히신문이 미일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12월 한미일 정상회담은 하와이나 캘리포니아 등 미국 서부 해안 쪽에서 개최될 가능성이 높다.
3국 정상은 지난해 8월 미국 메릴랜드주에 있는 미국 대통령 별장인 캠프데이비드에서 가진 한미일 정상회담 당시 최소 1년에 한 번은 3국 정상회담을 열기로 했었다.
이는 바이든 대통령 퇴임 전 마지막 한미일 정상회의가 될 전망이다. 미국은 내달 5일에 대통령 선거를 치르며, 바이든 대통령은 내년 1월 퇴임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3당 합당’ 도화선 된 정기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9722.jpg
)
![[기자가만난세상] ‘경기형 과학고’ 시험대에 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세계와우리] 한·미 양자기술 협력 서두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월드컵 열기가 식은 진짜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545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