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서울 광진구 세탁소서 화재… 1명 부상

관련이슈 디지털기획

입력 :
윤솔 기자 sol.yun@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서울 광진구 한 세탁소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나 60대 여성 1명이 다쳤다. 

 

서울 광진소방서는 25일 오전 8시37분쯤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세탁소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25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한 세탁소에서 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압하고 있다. 광진소방서 제공 

소방당국은 소방관 65명과 펌프차 등 차량 19대를 동원해 신고 30여분만인 9시13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이번 화재로 60대 여성이 손가락에 화상을 입는 경상을 입은 것을 제외하면 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인근 주민 등 5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은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를 측정하는 한편 화재 원인에 대한 조사도 이어갈 예정이다.


오피니언

포토

박보영,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반전 글래머 몸매 '눈길'
  • 박보영,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반전 글래머 몸매 '눈길'
  • 채수빈 미소에 '나 충전 다 됐어요'
  • 츠키 '매력적인 미소'
  • 호피 무늬 수영복 입은 김사랑, 48세 나이 무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