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전화가 경찰서 지구대에 걸려 와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20분쯤 광진경찰서 화양지구대에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전화를 걸어 “어린이대공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반복해 말했다. 전화 속 목소리는 신원을 알 수 없도록 변조됐다.
경찰은 전화를 건 인물을 추적하는 한편 어린이대공원에서 시민들을 대피시키고 수색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똥별’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128/20260922518880.jpg
)
![[데스크의 눈] AI속도조절론과 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9003.jpg
)
![[안보윤의어느날] 친절을 원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8/128/20260908517297.jpg
)
![[오늘의시선] 농지가 묻는다, 현실을 아느냐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128/20260922518796.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03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