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 4월 선보인 ‘A2+ 우유’가 출시 5개월 만에 180㎖ 기준 누적 판매량 2000만개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A2+ 우유는 새로운 A2 단백질만 가진 젖소로부터 얻은 원유를 사용해 우유를 잘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이 마시기에도 좋다.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 등급의 원유를 바탕으로 기존의 나 100% 우유에서 선별된 조합의 34개 A2 전용 목장에서 생산되는 국산 원유만을 사용한다. 원심분리기를 거쳐 살균한 후 세균과 미생물을 한 번 더 제거해 신선함을 높였다.
서울우유 관계자는 “차세대 고품질 우유 A2+ 우유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브라질 보우소나루家](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5/128/20261005510958.jpg
)
![[주춘렬 칼럼] 2000억달러 대미투자의 덫](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645.jpg
)
![[기자가만난세상] 청년들 울리는 부동산 ‘비정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7/03/128/20250703518632.jpg
)
![[박소란의시읽는마음] 작은 사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5/128/2026100551091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