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치러진 22대 총선에서 50대 이상 유권자들은 21대 총선 때보다 더 많이 투표에 참여한 반면 40대 이하는 덜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30세대의 투표 참여율은 10대보다 저조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이러한 내용의 ‘22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가장 투표율이 높은 연령대는 70대(84.7%)였다. 60대(82.0), 50대(71.6), 40대(62.6), 80대 이상(60.5)이 뒤를 이었다. 18세와 19세의 투표율은 각각 56.8%, 57.7%를 기록했다. 10대 유권자가 20대(52.4)와 30대(55.1)보다 투표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한 것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마운자로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8/128/20260508500060.jpg
)
![[기자가만난세상] MZ세대 공무원 바라보는 여러 시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26/128/20250626518698.jpg
)
![[세계와우리] 중동 변국<變局>과 미·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믿음이 사라진 매경오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7/128/2026050751433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