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영자총협회는 27일 “재생에너지를 통한 지역균형발전과 양질의 일자리창출 방안 마련을 위해 호남지역을 재생 에너지 허브로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광주경총은 이날 성명을 내고 “호남은 풍부한 일조량과 긴 해안선 등 재생 에너지의 보고로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활용, 전력 소비가 큰 데이터 센터와 반도체 공장 유치, 에너지 연관 산업 육성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향후 기업의 RE100 참여에 대비하고 전기차,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저장 장치 등 에너지 산업을 키우기 위해서라도 지역 재생 에너지 산업의 집중 육성이 절실하다”며 “이는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등으로 이어져 실질적인 지역 균형발전이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후변화 청구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128/202609035206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르헨 고원서 마주한 ‘자원보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56.jpg
)
![[세계와우리] 전작권 환수 후 ‘더 큰 책임’ 따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배워야 할 태국 女배구 시스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19052.jpg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300/202609035071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