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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의회, 지방정원 조형물 민간사업자 기부채납 적정성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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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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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1회 임시회 앞두고 9일 의원회의서 현안업무 18건 논의

충남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가 제251회 임시회를 앞두고 오는 9일 의원회의를 열고 신정호 지방정원 조형물 설치 민간사업자 강제 논란 등 시정 현안을 논의한다.

 

아산시의회

이번 의원회의 집행부 안건은 △인주 일반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추진 현황(투자유치과)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SUMMER FESTIVAL 추진 현황(문화예술과) △2024년 아트밸리아산 제2회 이순신 순국제전 추진 현황(관광진흥과)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민간위탁 동의(안)(사회복지과) △아산시 공설장사시설 확충사업 변경 추진 현황(경로장애인과) △아산시 공설장사시설 증설에 따른 주차장 등 활용 토지 매입 추진 현황(경로장애인과) △제24회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유치 동의(안)(체육진흥과) △신정호 지방정원 조형물 설치(기부채납) 추진 현황(정원조성과) 등 18건이다. 관련 부서장의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자체 협의 사항은 △제251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안) △제9대 아산시의회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안) 보고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구성 논의 △아산시 탄소중립특별위원회 구성 논의 △상임위(기획행정위원회) 명칭 변경 논의 등이며, 의회사무국장의 보고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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