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11월29일까지 ‘채무자 재기지원 강화 특별 캠페인’을 벌인다고 1일 밝혔다.
신보는 캠페인 기간 원금감면 대상을 모든 상각채권으로 넓히고,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채무감면율도 확대하기로 했다.
또 신용관리정보 조기 해제를 위한 분할상환 조건의 완화에도 나선다.
신보는 특별 캠페인을 통해 약 3만명이 채무감면 우대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했다.
캠페인 관련 상세 내용 및 적용 가능 여부는 신보의 전국 재기지원단 및 채권관리단에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