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11월29일까지 ‘채무자 재기지원 강화 특별 캠페인’을 벌인다고 1일 밝혔다.
신보는 캠페인 기간 원금감면 대상을 모든 상각채권으로 넓히고,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채무감면율도 확대하기로 했다.
또 신용관리정보 조기 해제를 위한 분할상환 조건의 완화에도 나선다.
신보는 특별 캠페인을 통해 약 3만명이 채무감면 우대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했다.
캠페인 관련 상세 내용 및 적용 가능 여부는 신보의 전국 재기지원단 및 채권관리단에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광화문 한글 현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20776.gif
)
![[기자가만난세상] 육아에 불편 감수하고 ‘탈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65.jpg
)
![[삶과문화] 골목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32.jpg
)
![광장의 촛불에서 아미밤으로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1972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