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급 법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2주간 휴정기에 들어간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국 최대 규모 법원인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법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의 법원은 29일부터 내달 9일까지 하계 휴정기를 갖는다.
이에 따라 서울중앙지법에서 매주 2~3회 열리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의 ‘대장동·위례·성남FC·백현동 의혹’ 등 재판도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다. 이 전 대표가 방송 인터뷰에서 성남시장 재직 시절 고(故)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을 몰랐다고 말하는 등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재판은 휴정기를 마친 뒤 9월6일 결심 공판이 이뤄진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 화약고 북극항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8/128/20260118509352.jpg
)
![[특파원리포트] 쿠팡사태, 美기업 차별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07/128/20251207508940.jpg
)
![[김정식칼럼] 성장률 높여야 환율이 안정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4/128/20251214508692.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인간의 체취를 담는 AI 저널리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4/128/2026010450998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