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90 단일 모델로 1위
올해 법인 승용차 전용 연두색 번호판 제도가 도입된 뒤 1만2000여대의 차량이 이 번호판을 새로 단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7월18일까지 연두색 번호판을 부착한 법인 승용차는 총 1만2621대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4388대(34.8%)는 국산차, 8233대(65.2%)는 수입차였다.
단일 모델 가운데 연두색 번호판을 가장 많이 부착한 모델은 제네시스 G90으로, 총 2801대였다. 국산차 중 제네시스 GV80(853대), GV80 쿠페(392대) 등도 많이 등록됐다.
수입차 브랜드는 메르세데스-벤츠가 3366대로 최다였고, BMW가 2451대로 뒤를 이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독일 MZ세대의 징병제 반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355.jpg
)
![[세계포럼] 기후변화 시대의 국제정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377.jpg
)
![[세계타워] 민주당의 ‘태백산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기고] 간첩죄 개정 미적대는 정치권 직무유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13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