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소속 국군정보사령부 요원들 정보가 외부로 흘러 나간 정황이 포착돼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군에 따르면 군 수사기관은 정보요원들 신상을 포함한 개인정보 등 기밀이 유출됐다는 단서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사령부는 해외·대북 군사 정보 수집을 담당하는 첩보부대다.
당국은 관련 기밀이 북한이나 제3국으로 넘어갔을 가능성 등을 열어두고 살피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애비로드와 광화문광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60.jpg
)
![[기자가만난세상]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792.jpg
)
![[세계와우리] 美·이란 전쟁에 미소짓는 러시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현명한 행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13.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