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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수해 지역 피해현장 점검

입력 : 2024-07-11 19:10:22 수정 : 2024-07-11 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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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와 정성권 운주농협 조합장(왼쪽 첫번째)이 피해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제공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10일 집중호우로 인근 하천이 범람하여 저지대 농지와 비닐하우스가 물에 잠기는 등 침수피해가 발생한 전북 익산시와 완주군을 찾아 피해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박서홍 대표이사는 김원철 부안농협 조합장, 박명남 망성농협 조합장과 함께 전북 익산시 관내 수해 농가를 방문하여 비닐하우스 시설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농업인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또한 박서홍 대표는 정성권 운주농협 조합장과 함께 이번 집중호우로 침수된 운주농협 본점 및 하나로마트를 방문하여 임직원들을 위로하고, 피해상황 파악 및 조속한 수해복구 방안을 논의했다.

 

박서홍 대표이사는 “이번 집중호우로 농작물과 시설에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농작물 병충해 방제 지원과 양수기·펌프 공급 등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하여 신속한 수해 피해지역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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