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쥐라기 후기 시대 공룡 아파토사우르스의 골격이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남부 담피에르앙이블린에서 열리는 경매에 앞서 담피에르성 마당에 전시돼 있다. 전체가 남아 있는 이 공룡뼈는 11월 경매에 부쳐지는데 경매로 거래되는 공룡뼈 중 세계에서 가장 크다.

<연합>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박보영 '화사한 미소'
  • 박보영 '화사한 미소'
  • 고민시 '오늘도 상큼'
  • 안유진 '너무 사랑스러워'
  • 조윤수 '싱그러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