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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경보가 발령된 9일 경북 경산시 하양읍 호산대학교 일대 도로가 급격히 불어난 물에 잠겨 있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지는 것으로 이날 오전 경산시 진량읍 부기천 다리에선 40대 여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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