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부 지역 주민들의 심야시간대 인천국제공항 접근성이 개선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8일부터 인천공항과 경기 구리·남양주 구간의 심야 공항버스 1개 노선을 신설해 운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운행하는 N8843(인천공항-구리·남양주) 노선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종점)과 마석터미널(기점) 구간이며 하루 2회 운행한다. 운행 노선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제1여객터미널∼동구동 주민센터∼구리공항버스정류장∼도농∼금곡동∼평내농협∼천마산휴게소∼마석터미널이다.
마석터미널에서 인천공항으로 운행하는 버스는 오전 2시와 오후 9시에 각각 출발한다. 인천공항을 출발해 구리·남양주를 운행하는 버스는 0시10분과 오전 3시50분에 각각 운행을 시작한다.
이 노선의 운행시간 및 정류소 위치 등 세부 이용정보는 운송사 홈페이지(busp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운행편은 ‘티머니go’ 애플리케이션(앱) 또는 인천공항 내 현장 매표 발권기를 통해 예매 후 탑승해야 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쉬워지는 판결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7/128/20260827520540.jpg
)
![[기자가만난세상] 운이 다한 노인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074.jpg
)
![[세계와우리] 서태평양 긴장 파고, 한반도 흔든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박주연의동물권이야기] 다쳐야만 학대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3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