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6일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동동포구 인근 바다에서 서귀포해양경찰서, 구좌읍청년회 주관 수중 폐기물 정화 활동을 위해 다이버들이 바닷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이날 하루 수거된 수중 쓰레기는 1t에 달했으며, 해안가로 떠밀려온 낚싯줄과 폐그물 등도 3t가량 수거됐다.


서귀포해경 제공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아일릿 원희 '상큼 발랄'
  • 아일릿 원희 '상큼 발랄'
  • 미연 '순백의 여신'
  • 박보영 '화사한 미소'
  • 고민시 '오늘도 상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