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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경북 경주에 내려진 오존주의보가 7일 오후 3시 해제됐다고 밝혔다.

 

해제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3시 현재 0.1080ppm(100만분의 1)이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경주=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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