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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영향' 고속도로 교통 원활…서울→부산 4시간30분

입력 : 2024-07-07 09:44:19 수정 : 2024-07-07 09: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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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7일은 장마 영향으로 고속도로 교통이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35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38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9만대다.

서울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10~11시에 막히기 시작해 오후 3~4시에 가장 혼잡하다 밤 9~10시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비교적 원활하겠다.

 

주요 노선별로 살펴보면 오전 10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양재~반포 4㎞ 구간에서 정체가 나타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몽탄3터널부근에서는 차가 고장나 처리 중이다.

 

오전 10시 요금소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대구 3시간3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대전 1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50분 ▲서울~울산 4시간10분 ▲서울~목포 3시간40분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5시간40분 ▲대구~서울 4시간40분 ▲광주~서울 3시간40분 ▲대전~서울 2시간 ▲강릉~서울 3시간30분 ▲울산~서울 5시간10분 ▲목포~서울 4시간20분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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