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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와 동반성장 앞장… 9년 연속 ‘최우수’ [사회공헌 특집]

입력 : 2024-06-27 02:09:18 수정 : 2024-06-27 0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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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사진)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발전회사로 국민들에게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사랑과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에너지 대전환’ 시기를 맞아 협력중소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다리 역할을 하며 협력기업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가치를 공유하여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동반성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소기업 지원제도의 활성화와 해외동반진출 환경을 조성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3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평가대상 134개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9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으며 동반성장에 앞장서고 있다.

충남 보령시 한국중부발전 본사 전경. 한국중부발전 제공

중부발전은 지난 20일 IBK기업은행과 ‘활력있는 민생경제 지원을 위한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했다. 고금리 경기둔화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완화하고자 한국중부발전은 대출이자 지원금 3억5000만원을 출연하고, IBK기업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35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협력대출을 지원한다.

또 지난 18일에는 인도네시아 소재 찌레본발전소에서 조달청과 ‘발전 기자재 혁신제품 및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한 현장 간담회 및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간담회는 혁신제품을 보유한 협력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업무협약을 통해 발전 기자재 혁신제품 해외 실증사업을 확대하고 상호 협력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국중부발전이 지분 투자한 찌레본 1호기는 2012년에 준공해 인도네시아 전력공급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한국중부발전의 아시아 해외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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