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버스에서 하차한 어린이가 버스 바퀴에 밟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오전 10시40분께 경남 산청군 보건의료원 주차장에서 견학차 방문한 어린이집 버스에서 하차한 2세 여아가 하차 후 버스 우측 앞에 앉아 있는 것을 발견치 못하고 출발하면서 우측 바퀴에 깔려 숨졌다.
사고 당시 의료원을 방문한 어린이는 29명으로 인솔교사 5명이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인솔교사 및 어린이집 원장을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일본 차의 잇따른 脫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1009.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미동맹 ‘정원’ 국익 중심 재설계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삶과문화] 시인을 사랑해도 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새로움을 향한 고뇌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2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