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暴炎)이 지난해보다 일주일 일찍 시작됐다. 기상청은 10일 오전 10시쯤 대구와 울산 서구, 경북 영천·경산·청도·경주, 경남 김해·창녕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지난해 6월17일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것과 비교하면 일주일 앞당겨졌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사진은 세계 기상 정보 비주얼 맵인 어스윈드맵으로 확인한 날씨 ‘고통지수’(Misery Index)로 높을 경우 황색과 적색을, 낮을 경우 청색을 띤다. 한국의 ‘불쾌지수’와 비슷한 지수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ICJ 재판관, 일본 4 대 한국 0](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6/128/20260926504324.jpg
)
![[설왕설래] 영화 ‘실미도’, 23년 만의 자막 수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4/128/20260924505894.jpg
)
![[세계포럼] 강신철 시험대는 지금부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추석 밥상머리 민심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3398.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