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여전한 팀워크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김연경(오른쪽 두 번째)이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국가대표 은퇴 경기 ‘팀 코리아’와 ‘팀 대한민국’의 대결 도중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키키 하음 '완벽한 미모'
  • 키키 하음 '완벽한 미모'
  • 서현진 '반가운 손인사'
  • 장원영 '사랑스럽게'
  • 아일릿 원희 '완벽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