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레포츠 체험 등 행사도 다채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가 13일 전북 부안군 격포항 일원에서 개막한다. 올해로 9회째 열리는 대회에는 16개국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4개 종목 2개 코스에서 레이스를 펼친다. 관람객을 위한 해양 레포츠 체험 등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9일 전북도에 따르면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부안 격포 앞바다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9회째인 대회는 총 16개국에서 선수 230여명이 요트 35척과 함께 출사표를 던졌다.경기는 13일 격포항 요트 계류장에서 시작되며 공식 개막식은 14일 오후 6시 격포항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시상식과 폐회식은 16일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선관위원장 상근직化](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3/128/20260513520300.jpg
)
![[세계포럼] ‘안전한 귀가’ 해답 내놓을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국민보다 반 발짝만 앞서가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사이언스프리즘]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우리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86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