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박병삼(사법연수원 27기) 전 KT 윤리경영실장(부사장)을 파트너 변호사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박 변호사는 1998년 대구지법 판사로 임관해 서울중앙지법, 서울고법 등을 거쳐 2013년 서울중앙지법 영장 전담 판사를 끝으로 법복을 벗었다. 곧바로 KT에 상무로 합류해 법무실장(준법지원인), 윤리경영실장 등 요직을 맡았다.
대륙아주는 “박 변호사는 건설·부동산 분야 업무를 주로 하면서 다른 그룹과도 협업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철거민 딱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946.jpg
)
![[기자가만난세상] 역사에 ‘완벽한 가짜’는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892.jpg
)
![[삶과문화] 오래 살아남는다는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17.jpg
)
![가장 조용한 한류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85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