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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얼려 먹는 ‘아침미소목장우유 생크림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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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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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생크림빵에 부담 느끼던 고객 위한 절반 용량
세븐일레븐 제공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얼려 먹는 소용량 ‘아침미소목장우유 생크림빵’을 업계 단독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소용량’이 가장 큰 특징이다. 생크림빵을 즐기고 싶었으나 생크림 양이 부담스러웠던 4050세대나 다이어트를 원하는 젊은 세대에 맞게 기존에 세븐일레븐에서 출시되었던 생크림빵 용량(110~130g)의 절반인 65g으로 출시됐다.

 

아침미소목장은 유네스코 지정 제주 생물권 보전지역 브랜드 활용 인증 업체로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자유 방목 동물복지 인증을 받았다. 방목 상태에서 유기농 풀을 먹으며 자란 젖소로부터 짜낸 무항생제 인증 원유로 만들었다.

 

앞서 지난해 ‘제주우유 생크림빵’ 2종을 출시한 세븐일레븐은 올해 1월에는 MZ세대들에게 인기를 끄는 ‘푸하하 크림빵’과 손잡고 ‘세븐셀렉트 푸하하소금우유 크림빵’과 ‘푸하하 초코크림빵’ 등을 출시했다.

 

박진희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 MD는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냉동 소용량 생크림빵인 아침미소목장우유 생크림빵을 출시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생크림빵과 함께 디저트 전문점 못지 않은 디저트를 고객들에게 계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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