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수변 산책로 조성 사업의 하나로 폐천부지를 활용한 '도민 체감형 RE100 공원'을 만든다고 16일 밝혔다.
실생활에서 주민들이 RE100을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자립 공원을 경기 하천길 연결 사업과 연계해 진행한다.
우선 올해 4곳을 시범적으로 조성, 1곳당 1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경기도가 총괄계획을 수립하고 공모를 통해 사업지를 선정한 뒤 해당 시군 자체적으로도 사업을 추진하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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