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이 15일 신세계백화점 서울 강남점에서 ‘풋볼스탠다드’ 팝업 스토어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유럽 최고의 축구 클럽 관련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이는 이 팝업 스토어를 27일까지 운영한다. 풋볼스탠다드는 토트넘 홋스퍼·맨체스터시티·아스널FC·파리생제르맹 등 명문 구단 관련 의류와 굿즈를 소개하는데, 데니스 베르캄프(아스널), 세르히오 아궤로(맨시티) 등의 유니폼도 볼 수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해킹 가능한 AI](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5/128/20260415524792.jpg
)
![[세계포럼] 과거사는 쉽게 잊히지 않는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AI 해일’ 앞에 선 아이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5/128/20260415524715.jpg
)
![[김상훈의 제5영역] AI를 쓰는 사람, 이젠 숨지 말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5/128/20260415524684.jpg
)





![[포토] 하츠투하츠 이안 '눈부신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300/20260416512085.jpg
)
![[포토] 하츠투하츠 카르멘 '빛나는 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300/202604165120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