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이 15일 신세계백화점 서울 강남점에서 ‘풋볼스탠다드’ 팝업 스토어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유럽 최고의 축구 클럽 관련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이는 이 팝업 스토어를 27일까지 운영한다. 풋볼스탠다드는 토트넘 홋스퍼·맨체스터시티·아스널FC·파리생제르맹 등 명문 구단 관련 의류와 굿즈를 소개하는데, 데니스 베르캄프(아스널), 세르히오 아궤로(맨시티) 등의 유니폼도 볼 수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시대착오적 과잉 의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4613.jpg
)
![[김환기칼럼] 민심오독증 안 고치면 답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4633.jpg
)
![[기자가만난세상] 집권당의 낯뜨거운 ‘망한 정부 탓’](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0/128/20260720524392.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불타는 프랑스와 불안한 독일의 침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246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