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
경북 안동의 스포츠의류 매장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33분쯤 안동시 옥동의 스포츠의류 매장 야외 의류 판매 천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천막 일부와 신발 50켤레, 옷 20벌 등을 태우고 9분여 만인 오후 10시42분쯤 모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 관계자는 “천막 주변으로 모자를 쓴 남성이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찍혔다”고 말했다.
경찰은 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범여권 내 토지공개념 갈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9021.jpg
)
![[데스크의 눈] 트럼프는 오늘 또 무슨 일을 벌일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9003.jpg
)
![[오늘의 시선] 21세기판 러다이트운동의 시작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8518.jpg
)
![[안보윤의어느날] 기억과 추억 사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853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