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21년 만에 최강 태양 폭풍… 세계 곳곳 오로라 대향연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태양의 지자기 폭풍이 지구를 강타한 1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그로스글로크너 산맥 위로 화려한 색의 오로라가 펼쳐져 있다. 오로라는 태양에서 날아오는 태양폭풍 일부가 지구 자기장 안으로 들어와 대기와 충돌하며 빛을 내는 현상이다. 미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12일까지 약 21년 만에 가장 강력한 태양폭풍이 지구를 덮치며 정전 및 전파교란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러블리즈' 류수정, 힙합요정으로 컴백
  • '러블리즈' 류수정, 힙합요정으로 컴백
  • 나나, 시스루 파격 의상으로 볼륨 몸매 과시…매혹 눈빛
  • 송혜교, 도시적인 분위기
  • 정려원, 소녀 같은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