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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본부, 경주 문무대왕면·감포읍에 벼 육묘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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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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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 총 4억3000만원 지원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3일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 있는 벼 육묘장에서 '문무대왕면·감포읍 벼 육묘 지원 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월성본부 장정일 대외협력처장과 임재윤 문무대왕면장, 김재호 동경주농협조합장, 김상희 문무대왕면 발전협의회장, 한기배 농업기술센터상담소장 등이 참석했다. 

월성원자력본부가 '문무대왕면·감포읍 벼 육묘 지원 행사'를 열고 있다. 월성본부 제공

벼육묘 지원사업은 2015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영세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해마다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월성본부는 총 4억3000만 원을 지원했다. 

 

올해도 문무대왕면과 감포읍 농업인 300여 가구에 8000만원 상당의 벼육묘 5만4000판을 지원한다.

 

특히 동경주지역의 시설을 이용한 벼육묘 지원사업을 시행해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월성본부는 동경주 농업인들을 위해 항공방제 및 농업기반시설조성, 태풍피해복구, 벼수매통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장정일 대외협력처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고충을 살펴보면서 농민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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