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의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금요일 외래진료 휴진을 예고했지만 병원측이 공식입장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던 것처럼 비대위 휴진 예고 첫날인 26일 대전과 세종 두곳의 충남대병원은 정상진료가 이뤄지고 있다.
충남대병원·세종충남대병원 교수 비대위는 지난 22일 “교수들의 정신적, 신체적 피로도가 한계에 다다랐다고 판단하여 비대위 차원에서 금요일 휴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병원 교수 336명 중 136명이 비대위를 통해 휴진 참여 의사를 밝힌 바 있지만 예고 후 첫 금요일인 26일 두곳 병원 모두 정상진료가 이뤄지고 있다.
비대위의 예고와 달리 충남대병원측은 다음날인 23일 “금요일 외래진료 휴진은 병원의 공식입장이 아니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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