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시각장애인 체험하는 시민들

입력 : 수정 :
남제현 선임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장애인의 날을 이틀 앞둔 18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 ‘서로 we(위)하는 배려! 종로구 어울누림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시각장애인 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장애 인식개선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오피니언

포토

박보검 '훈훈한 미소'
  • 박보검 '훈훈한 미소'
  • 성숙해진 김유정, 프랑스 파리에서 화보 같은 일상
  • 장원영, ‘파티걸 모드’
  • 문가영 '이기적인 미모'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