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충남 당진시 송악읍에서 막을 내린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줄을 당기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75호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기지시 줄다리기는 마을 사람 수천명이 물 윗마을과 아랫마을로 편을 나눠 길이 약 200m, 무게 수십t에 이르는 줄을 동시에 당기는 전통행사이다. 윗마을이 이기면 나라가 태평하고 아랫마을이 이기면 풍년이 든다는 속설이 전해진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빅테크의 군사작전 활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34.jpg
)
![[데스크의 눈] 환율 반성문부터 다시 써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오늘의 시선] 마두로 축출을 통해 본 美 국가안보전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18.jpg
)
![[안보윤의어느날] 다정의 역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0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