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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병원, 개원 30주년 맞아 통합웰니스 등 4대 센터 개소

입력 : 2024-04-03 17:32:20 수정 : 2024-04-03 18: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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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병원은 개원 30주년을 맞아 4대 센터를 개소했다.  

 

광동병원 측은 “1994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시작한 의료법인 가산의료재단 광동병원은 지금까지 165만여명의 환자를 치료하며 국민 보건증진에 기여해 왔다”며 “개원 3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HI(Hospital Identity)와 비전을 선포하면서 환자중심의 전인치료, 개인 맞춤 예방의료, 미래의학 정밀진단, 환자중심의 공감치료 등 4가지 핵심진료가치에 맞춰 △글로벌 검진센터 △통합 웰니스센터 △통증 재활센터 △한방 본치센터 등 4대 센터를 개소한다”고 3일 밝혔다.   

 

글로벌 검진센터는 유전자검사와 면역검사를 통해 개인의 유전력, 유병이력에 따른 맞춤 예방검진을 실시한다. 특히 주변 상권을 고려해 외국인을 대상으로한 ‘원스톱 검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통합 웰니스센터에서는 정밀의학과 기능의학을 근간으로 생활습관, 운동습관, 식습관 등 만성질환 및 성인병 관리와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한다.   통증 재활센터는 현대인의 직업환경과 자세의 불균형, 생활습관 등에서 누적되어온 통증의 원인을 치료하기 위하여 다각적인 검사와 분석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치료 솔루션과 함께 생활습관 개선 컨설팅을 함께 진행한다.

 

한방 본치센터에서는 신체 증상은 물론 심리상태와 주위 환경 요소까지 고려한 치료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사상체질의학 분야 권위자인 문병하 원장을 통해 원인이 불분명한 통증에서 시작되는 뇌질환 전조증상에 대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광동병원 김진용 대표원장은 “이번 4대센터를 개소하면서, 고령화를 준비해야하는 현대인이 가지고 있는 건강에 대한 고민이 해결되고 모두가 건강한 100세를 맞이할 수 있는 도움이 되자고 한다”며 “광동의학이 지속적인 연구와 임상을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한국의 우수한 의료를 해외에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정진수 기자 je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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