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서해 새만금을 비롯해 국내외 간척의 역사를 한눈에 살필 수 있는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개관 7개월 만에 10만명을 돌파했다. 간척 기술과 역사와 관련한 전시·교육 자료는 물론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까지 만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했다는 평가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간척박물관이 지난해 8월 개관한 이후 누적 관람객 10만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박물관 측은 이를 기념해 10만번째로 입장한 일가족에게 꽃다발을 선물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축하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사법시험 부활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850.jpg
)
![[기자가만난세상] 범죄보도 ‘탈북민’ 수식 필요했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673.jpg
)
![BTS는 공무원이 아니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광막한 우주서 펼쳐지는 서사 [유선아의 취미는 영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4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