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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회 로또 발표 90분 지체 오류 발생…1등 14명 ‘각 20억원’

입력 : 2024-03-31 05:40:49 수정 : 2024-03-31 05: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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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복권 제1113회 당첨자와 당첨금 결과가 약 90분 늦게 공개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30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113회 로또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가 14명으로 각각 19억8743만원씩 받는다고 발표했다.

 

로또는 통상 토요일 오후 8시 40분쯤 당첨번호가 공개된 뒤 약 10분 안에 당첨자 수와 금액을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그러나 이날은 오후 10시 25분경에 최종 결과를 올렸다.

 

동행복권 측은 “당첨자 집계는 정상적으로 됐지만 홈페이지 시스템 단순 오류로 지연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1113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1, 13, 20, 21, 32, 44’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8’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4명으로 19억870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7명으로 각 8135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936명으로 158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4만6997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44만4535명이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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