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동생인 이서현(사진) 삼성글로벌리서치 사회공헌업무총괄이 삼성물산 사장으로 경영 일선에 복귀한다.
삼성물산은 29일 이 총괄을 삼성물산의 건설, 상사, 패션 등 전 사업을 아우르는 전략기획담당 사장으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삼성 측은 “이 이사장이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 제일기획 경영전략담당 사장을 맡았던 업무 경험과 삼성의 문화사업 및 사회공헌 분야를 성공시킨 노하우를 바탕으로 삼성물산 브랜드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총괄은 2018년 12월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에서 물러난 뒤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삼성미술관 리움 운영위원장을 맡아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괴담 관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1/128/20260521519947.jpg
)
![[기자가만난세상] 주주가 된 아이들… 금융교육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1/11/05/128/20211105514102.jpg
)
![[삶과문화] 인간·식물·AI가 풀어낸 ‘詩의 하모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세상을 묶는 ‘BTS의 시대정신’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1/128/2026052151922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