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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기브백 프로젝트’ 진행… 런던베이글뮤지엄과 한정판 키링 ‘베이비 포그리’ 판매

입력 : 2024-03-28 10:37:13 수정 : 2024-03-28 10: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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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와 플랫폼, 브랜드 함께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부 프로젝트
크림, 런던베이글뮤지엄 제공.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이 새로운 형태의 기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크림은 브랜드와 함께하는 ESG 프로젝트인 ‘기브백(Give Back)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7일 알렸다.

 

기브백 프로젝트는 브랜드와 플랫폼(크림), 그리고 사용자들이 마음을 모아 사회 곳곳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첫 번째 협업 브랜드는 MZ 세대를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런던베이글뮤지엄’으로, 이 브랜드 운영사 엘비엠(LBM)이 함께한다.

 

런던베이글뮤지엄 측은 공식 마스코트인 ‘포그리’를 활용한 한정판 키링 ‘베이비포그리’ 500개를 크림을 통해 선보이고, 판매 대금은 모두 기부한다. 

 

크림은 판매 및 결제 수수료와 제품 판매를 위한 상품 판매 페이지 제작, 마케팅, 배송 및 CS을 포함한 풀필먼트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수익금 전액은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으로 지정된 ‘서울재활병원’에 희귀 난치병 어린이들의 재활 지원금으로 전달된다.

 

판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3일간 진행된다. 

 

김민국 크림 사업총괄은 “크림 서비스 론칭 5년째를 맞이해 보다 지속 가능한 형태의 ESG 활동의 일환으로 기브백 프로젝트를 고안하게 됐다”면서 “더욱 다양한 브랜드를 크림을 찾는 500만 사용자들에게 소개하고, 이들과 함께 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기브백 프로젝트를 키워 나갈 것”이라 말했다.

 

오성제 런던베이글뮤지엄 이사(COO)는 “브랜드와 사용자가 함께하는 크림 기브백 프로젝트의 첫 파트너가 되어 기쁘다”며 “브랜드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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