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쌍둥이 판다’ 후이바오의 애교

입력 : 2024-03-15 00:55:27 수정 : 2024-03-15 00:55:26
삼성물산 제공

인쇄 메일 url 공유 -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다음달 중국으로 돌아가는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 중 하나인 후이바오가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사육사 다리를 붙잡고 놀고 있는 모습 등을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했다. 지난해 7월7일 에버랜드에서 루이바오와 함께 200g 정도로 태어난 후이바오의 현재 몸무게는 20㎏ 정도다.


오피니언

포토

원진아 '잘록한 허리 라인'
  • 원진아 '잘록한 허리 라인'
  • 송지효 '매력적인 미소'
  • 고아라 35세 맞아?…반올림 시절이랑 똑같네
  • 윤아 '아름다운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