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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차 경고음 들리면 갑자기 나타나는 할머니…“보험처리 없이 합의금 달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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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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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음 들릴 때까지 지상에서 기다리다

차 나오는 타이밍에 지속적으로 나타나"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한 노인이 고의로 교통사고를 유발, 합의금을 노린 게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최근 한 자동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합의금 노리는 할머니'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주차장을 빠져나오던 차 앞에 나타난 할머니가 다급하게 걷더니 보행 보조기를 앞으로 확 밀어버리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 대해 글쓴이는 "한 할머니가 지하주차장에서 차 올라오는 경고음이 들릴 때까지 지상에서 기다리다가 차가 나오는 타이밍에 지속적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차와 보행 보조기를 충돌시키거나 할머니가 직접 차와 충돌하면 보험처리 없이 합의금을 달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한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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