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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조세호 결혼식 안 간다더니…“장가 간다고 거만해졌냐, 살 좀 빼라”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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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02-23 11:33:57 수정 : 2024-02-23 11: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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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조세호 CHO SAE HO’ 캡처

 

배우 공유(공지철·44)가 결혼을 앞둔 방송인 조세호(41)를 향해 애정 어린 잔소리를 했다.

 

22일 조세호의 유튜브 채널에 ‘새해 목표는 다이어트가 국룰이지요! 조세호의 다이어트 비법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조세호는 새해 계획으로 다이어트를 결심, 헬스장을 방문했다가 공유를 만났다. 공유는 “조세호 채널 많이 사랑해주십쇼. 구독 이미 했습니다”라고 조세호를 응원했다.

 

이어 운동하러 가려던 공유는 조세호에게 “살 좀 찐 거 같다”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공유는 “장가가는데. 옛날 같지 않아. 초심을 가져야지”라며 “우리 그때 얘기했잖아 ‘핑계고’ 때. 거만해졌어”라고 일침을 놨다.

 

유튜브 채널 ‘조세호 CHO SAE HO’ 캡처

 

이에 조세호는 “공유 형께서 응원해줬기 때문에 그 힘을 받아서 또 다시 한 번 탄력 있게 (다이어트 하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앞서 지난 9일 공유는 배우 이동욱과 함께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 출연해 조세호를 만나자마자 귓속말로 “진짜 결혼해?”라고 물었다. 앞서 조세호는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임을 밝혔다.

 

공유는 “결혼을 전제하에 연애를 하고 있다잖아. 근데 요즘 워낙에 와전되는 게 많으니까 과장된 부분이 있을까봐”라고 섬세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동욱은 “여자친구 분도 결혼이 전제인걸 알아요?”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당시 공유는 “축하하고 싶었다. 궁금하기도 하고”라고 관심을 드러내면서도 유재석이 “결혼식 올 거지?”라고 묻자 “근데 바쁠 거 같다”고 불참을 선언해 폭소를 자아냈다.


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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