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츄(김지우·24)가 짝사랑 경험과 함께 혼전 동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 츄가 일일 인턴 MC로 출연한 가운데, ‘새해는 꼭 들어보살~ 소원성취 힛-트쏭’이 소개됐다.
이날 ‘소원성취 히트쏭’ 중 하나로 바람 피운 연인과 헤어진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조성모의 곡 ‘다짐’(2000)이 소개됐다.
이별 경험에 대한 질문에 츄는 “초등학교 2학년 때 만난 친구를 7년간 짝사랑했지만 부끄러움이 많아 고백하지 못했다”고 러브스토리를 꺼내놨다.
이와 함께 또 다른 ‘소원성취 히트쏭’으로 쿨의 ‘Jumpo Mambo’(2001)가 등장, 원제가 ‘동거’였음이 전해졌다. ‘Jumpo Mambo’는 혼전 동거에 대한 이야기로, 저출산 시대에 듣기 좋은 곡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혼전 동거에 대해 츄는 “주변 지인이 동거하면서 결혼을 깬 적 있다. 그때 ‘역시 같이 살아봐야 하는구나’라고 느꼈다”며 찬성 의견을 밝혔다.
한편 ‘소원성취 히트쏭’ 1위는 언젠가 “해 뜰 날이 올 것이다”라는 희망적 가사가 일품인 송대관의 ‘해 뜰 날(1976)’이 차지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로봇 마라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0/128/20260420518421.jpg
)
![[조남규칼럼] 보수 궤도 이탈한 국민의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8313.jpg
)
![[기자가만난세상] 또 부산 돔구장 公約?… 희망고문 그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128/20260416528118.jpg
)
![[김동기의시대정신] 2500년 전 이스라엘<히브리 민족>은 이란<페르시아>을 예찬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9/128/20260309519435.jpg
)





![[포토] 언차일드 이본 '냉미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300/202604215117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