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 진출 무산과 관련, 클린스만 감독 경질을 거듭 촉구했다.
홍 시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경질시 많은 위약금을 줘야 한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 내용을 언급하며 "약정이 그러하다면 위약금이라도 주고 해임하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 위약금은 잘못 계약한 축구협회장이 물어내라"고 덧붙였다.
홍 시장은 "무능과 무기력이 입증된 감독에게 차기 월드컵 지휘봉을 맡길 수 있겠느냐"면서 "외국인 코치라면 사족 못 쓰는 한국 축구의 사대주의는 이제 버려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시장은 전날에는 페이스북에 3차례에 걸쳐 클린스만 감독 해임을 촉구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선거판 말실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4/128/20260504515245.jpg
)
![[채희창칼럼] ‘공소취소’ 특검법, 국민이 부끄럽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4/128/20260504515243.jpg
)
![[기자가만난세상] 보이는 것이 사실은 아닌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4/128/20260504515214.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미군 없는 유럽 안보는 가능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4/128/20260504514724.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