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젊은작가상 대상에 김멜라(사진)의 소설 ‘이응이응’이 선정됐다고 운영사 문학동네가 7일 밝혔다.
올해 젊은작가상 수상작은 대상작을 포함해 ‘어차피 세상은 멸망할 텐데’(공현진), ‘보편 교양’(김기태), ‘파주’(김남숙), ‘반려빚’(김지연), ‘혼모노’(성해나), ‘언캐니 밸리’(전지영) 총 7개 작품이다.
젊은작가상은 지난 한 해 발표된 등단 10년 이내 작가들의 중·단편 소설 중 7편을 선정해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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