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대 중국한국상회 회장에 양걸(사진) 중국삼성전략협력실 사장이 선출됐다고 대한상공회의소 북경사무소가 6일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 북경사무소는 이날 중국 베이징시 힐튼호텔에서 2024년도 중국한국상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중국한국상회는 중국 정부의 비준을 받은 중국 내 유일한 한국계 법정 경제단체다.
양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중국한국상회가 우리 기업과 중국 정부 간 실질적인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재중 한국 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2018년 삼성전자 반도체·디스플레이 중국총괄 총괄장 부사장을 거쳐 2022년부터 중국삼성전략협력실 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판 장발장’에 무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404.jpg
)
![[기자가만난세상] AI 부정행위 사태가 의미하는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46.jpg
)
![[세계와우리] 트럼프 2기 1년, 더 커진 불확실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84.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엄마에게 시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52.jpg
)




![[포토] 아이브 가을 '청순 매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8/300/202511285102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