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대 중국한국상회 회장에 양걸(사진) 중국삼성전략협력실 사장이 선출됐다고 대한상공회의소 북경사무소가 6일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 북경사무소는 이날 중국 베이징시 힐튼호텔에서 2024년도 중국한국상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중국한국상회는 중국 정부의 비준을 받은 중국 내 유일한 한국계 법정 경제단체다.
양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중국한국상회가 우리 기업과 중국 정부 간 실질적인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재중 한국 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2018년 삼성전자 반도체·디스플레이 중국총괄 총괄장 부사장을 거쳐 2022년부터 중국삼성전략협력실 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탱크데이’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9/128/20260519518554.jpg
)
![[데스크의 눈] 삼성전자 파업이 던진 질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오늘의 시선] 인간의 존엄성을 위한 노동조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9/128/20260519518296.jpg
)
![[안보윤의어느날] 잠긴 문 너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9/128/20260519518526.jpg
)








